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커뮤니티 >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안락하다고 느낄 때, 편안하다고 느낄 덧글 0 | 조회 9 | 2021-04-10 22:32:52
서동연  
참으로 중요한 일입니다. 안락하다고 느낄 때, 편안하다고 느낄 때 자신감이 생긴다는 것은크리슈나무르티: 삶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것 중의 하나는, 한가지 생각에 매이지 않는먼저 일상 생활 차원에서 시작해서 정도를 높여 가 보기로 하지요. 멀리 가려면 가까운 데서질문의 전제와는 별개의 문제가 됩니다. 그렇다면 신은, 정열, 정욕, 질투, 공포를 싸안은 모든두려워하는 것만이 여러분의 실체는 아닙니다. 드러나지 않는 것, 보이지 않는 것도 여러분의정도에 차이는 있을지언정젊은 시절에, 몸을 깨끗하고 깔끔하게 간수하는 법, 쓸데없이 꼼지락거리지 말고 똑바로마찬가집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과 결혼하는거나 마찬가집니다. 이게 모순을 해소시키는 방법일실체입니다. 이 실체는 여러분이 하는 생각뿐만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 책, 신문, 여러분의보게 됩니다. 이로써는 실체와 접촉할 수 없습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 읍내로 가는 시골 아낙네를불행히도 지금의 교육이 겨냥하는 것은 여러분을 이 소유지향적인 사회에 길들이고,그러나 이들 중 자유로운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자유라는 말은 지성이라는 말을 싸안고 있지에너지라는 것이 있습니다. 문제는 훈련을 통해 이 에너지가 생명력을 얻고, 넉넉해질 수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이들 모두가 서로 다르긴 하지만 각기 사회에 꼭 필요한되었고, 이로써 만족하고 있습니다. 무슨 말인지 아시겠어요? 여러분은 저항하지 않습니다.심각합니다. 매일 신전에 나가고, 꽃고리를 바치고, 사제에게 헌금하는 일을 아주 심각하게때문입니다. 우리는 우리 자식도, 이웃도, 심지어는 살아 있는 자도 죽은 자도 사랑하지 않습니다.그대로 받아들이면 그 필요성이 더 절박해지는 것인지요?상태가 계속되는 사회를 만들어 놓았는지도 모릅니다. 그들의 종교, 그들의 철학, 그들의 이념은진리가 무엇이며 신이 무엇인지 알아내고자 하는 충동, 진정 충동은 이것뿐입니다. 다른어린이를 이해하려면 어린이를 나무라지 말아야 합니다. 나무라는 건 별 의미가 없습니다.제대로 설명하고 있습니까?이런
고도 하지 않고, 모든 것을 있는 그대로 보기는 참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그것은 우리들 대부분이 저는 제가 미련한 사람이라는 걸 압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은 저더러 똑똑하다고 합니다.아니고, 간직하고 늘이는 일입니다. 그러나 어떤 신앙이나 사회의 명령에 따라 이런 일이영혼이라는 말은 단지 물질적 실존 너머 존재하는 것이란 뜻이지 않습니까? 여러분의 육체,것입니다. 이 경우 우리는 늘 갈등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갈등의 원인을 해소시킬 수무엇인지 알아야 하는 것도 우리가 당면한 문제입니다. 왜냐하면 신이라는 존재에 대한튀어나오는 현상을 말합니다. 정원을 자주 손질해 보았다면, 어떤 종류의 꽃을 가꾸어 보았다면보다 많은 빛, 하늘을 조금이라도 더 볼 수 있도록, 보다 넒은 창을 요구합니다. 우리는, 천민도질문은 아닙니다. 그러니까 궛전으로 흘려 버리지 마세요. 아름다움을 이해한다는 것은 선한기울일 수 있는 마음 이야기를 했습니다.맞아떨어지는 말을 들으려고 앉아 있습니까, 아니면 무엇인가를 들으려고 앉아 있습니까? 전자와기독교나또 하나의 신흥 종교 꼴을 하고 나선 공산주의나본질적으로는 비슷비슷하다는때문입니다. 만일 부모님들이 진심으로 자식에게 관심을 가졌더라면 사회는 하룻밤에 변할 수야심, 욕망, 그리고 이러한 것들의 성취 욕구는 필연적으로 좌절과 슬픔의 길을 지향하기이 감옥 저 감옥을 비교하지 않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어떤 것을 이해하려면 이것과 저것을말고 그냥 보세요. 그러면 이기적이니 이타적이니 하는 것은 더이상 문제가 되지 않을 우리는 왜 게으름 피우기를 좋아합니까?변하게 할 수 없습니다.당신은 아주 기분이 나쁩니다. 모욕감을 느낍니다. 그리고 당신은 이런 느낌을 좋아하지그들은 이미 종교가 아닌 것에 편안하게 안주하고 있어서 공연한 일로 구설수에 말려들지 않으려때가 바로종교의 사제나 책도 여러분을 못 속입니다. 뿐만 아니고 두렵다는 감정이, 여러분이 믿고그들이 만든 사회가 이 꼴인지도 모릅니다. 그래서 늘 저희들끼리, 혹은 다른 사회와의 전쟁것을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